|

오늘은 부산복지21 서구지회의 초대로 숲체험을 다녀왔습니다.
숲체험전에 맛있는 오리고기를 점심으로 먹으며 배를 든든하게 채웠습니다.
워낙 빠르게 먹어서 숲체험까지 남은 시간 1시간~
하늘은 파랗고 나무는 푸르러서 산책 겸 내원정사를 지난 구덕청소년수련관까지 갔다가
다시 숲체험장소로 되돌아왔습니다.
너무 걸었는지 모두 지쳐보였지만 향긋한 풀내음과 꽃들이 반겨주는 숲에서 다시 체력을 충전하여 숲을 돌아보며 관찰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가족들에게 멋진 시간을 선물해주신 부산복지21 서구지회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