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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구덕교회 청년부와 처음으로 함께 활동을 하는 날입니다.
아침부터 들뜬 가족들은 구덕교회 봉사자들과의 만남에 매우 신난 모습이었습니다.
짝을 이루어 함께 송도해수욕장으로 향했습니다.
거북섬도 오늘은 바다와 가까이 접한 곳까지 가보고
송림공원까지 올라가 공룡도 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날씨도 더워졌고 오랜만의 긴 산책이라 힘들어보이는 가족들도 있었지만
마지막까지 모두 힘내어 활동을 잘 마무리했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주신 구덕교회 청년부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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