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자원봉사 이야기
부산관광고등학교 선생님과 학생들이 라이트하우스를 찾아주었습니다.
직접 만든 머핀을 전해주며 힘든 시기가 얼른 지나서
함께 머핀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오기를 기다린다고 하였습니다.
전해주신 귀한 손길에 감사드립니다.
따뜻하고 건강한 추석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