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자원봉사 이야기
부산관광고등학교 특성화운영부에서 라이트하우스 가족들을 위해
정성껏 만든 커피, 견과류가 듬뿍 담긴 컵 케익, 약과를 라이트하우스로 보내주었습니다.
직접 만나서 전하지 못한 아쉬움을 편지로 남겨 전달해주었습니다.
편지의 내용처럼 맛있게 먹고 관광고 학생들의 정성과 사랑을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 19를 잘 극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함께 할 수 있는 날을 기대해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