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자원봉사 이야기
가야교회 청년부에서 라이트하우스를 찾아주었습니다.
오늘은 천연비누동아리의 활동을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비누베이스를 잘라서 녹이고 글리세린에 색가루를 넣고 향을 첨가하여
잘 섞어준 뒤 몰드에 부어서 굳히면 끝~
거주인들과 함께 자연스레 이야기를 나누며 활동이 잘 이루어지도록
지원해준 가야교회 청년부 봉사자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