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자원봉사 이야기
부산대교라이온스클럽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들을 찾아주셨습니다.
나이는 지났지만 마음만큼은 어린이처럼 순수한 가족들에게
과자박스를 선물해주시며 기쁨을 전해주셨습니다.
가족들을 위해 늘 마음을 아끼지 않으시는
대교라이온스클럽 김병철회장님과 회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시는 마음처럼 기쁨넘치는 하루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