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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산세무서 나누리회와 만나 시민회관에서 노먼파킨슨전을 관람하고 왔습니다. 노먼파킨슨은 런던에서 태어나 18세에 견습생으로 사진 경력을 시작하여 1975년부터는 영국왕실 사진가로 임명되어 왕실 가족들의 사진을 남기기도 하였습니다. 영국의 낭만적인 전원 풍경과 활기찬 도시, 화려한 궁전에 이르기까지 고전을 넘어 현대의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주는 영국 패션 사진계의 혁명가 노먼파킨슨의 독창적인 작품 사진을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함께 활동해주신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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