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30803 반딧불 |
[
2013-08-03 16:41:44 ]
|
|
|
|
|
|
|
반딧불 봉사자분들과 함께 오늘은 하우스가 아닌 볼링장에서 만났습니다.
그동안 하우스의 안과 밖의 정비 작업으로 가족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지 못하여
이번에는 특별히 볼링장에서 함께 게임을 즐기기로 하였습니다.
짝을 이루고 각자의 레인을 정한 뒤 게임을 시작하였습니다.
많은 인원으로 인해 층 하나를 내어주신 사장님덕분에 마음껏 웃고 떠들며 즐거운 게임을 하였습니다.
여기저기서 서로를 응원하는 소리와 스트라이크에 대한 함성소리~시끌벅적 즐거운 볼링시간이었습니다.
늘 가족들을 위해 노력하시는 반딧불 봉사자분들 모두 더운 여름 잘 지내시고
조금이 더위가 누그러질 9월에 다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