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자원봉사 이야기
한전남부건설본부 나재홍 노조위원장님과 직원분들이 라이트하우스를 찾아주셨습니다.
2018년 추석에도 라이트하우스 가족들에게 필요한 가전제품들과 생필품을 전달해주시고
가족들에게 힘이 되는 격려도 잊지 않으셨습니다.
늘 사랑과 관심을 베풀어 주시는 한전남부건설본부에 감사드립니다.
베풀어주신 마음처럼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