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자원봉사 이야기
까치골봉사회에서 라이트하우스를 찾아주셨습니다.
거주인들에게 필요한 생필품과 간식을 전달해주시고
거주인들과 만나 격려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시작된 인연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는 말씀도 잊지않으셨습니다.
비오는 궂은 날씨에도 귀한 시간내시어 방문해주신 까치골봉사회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