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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해남"이라는 이름을 가진 고신대 의대생으로 이루어진 봉사팀이 라이트하우스에 첫 방문하였습니다. 첫 방문인 만큼 라이트하우스를 소개하고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 뒤 원내프로그램활동보조로 거주인들과 첫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짝을 이루어 제과제빵 활동을 함께 하며 서로의 이름도 알아보고 친해져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함께 만든 빵을 먹으며 활동을 마무리하였습니다. 라이트하우스 가족들의 새로운 친구가 되어 준 "공해남" 봉사팀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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