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자원봉사 이야기
미래에셋생명 봉사자분들과 볼링장에 다녀왔습니다.
각자 자신의 발사이즈에 맞는 볼링화를 대여하고 볼링공을 골라보았습니다.
볼링 규칙을 설명듣고 각자 레인에 서서 볼링을 시작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오랜만이라 그런지 볼링핀을 쓰러트리지 못하여 아쉬워하였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실력이 늘어가며 스트라이크를 기록하기도 하였습니다.
추운 겨울이지만 신나게 볼링을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