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자원봉사 이야기
남항파출소에서 라이트하우스를 방문해주셨습니다.
가족들을 위해 고등어와 쌀을 전달해주셨습니다.
늘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베풀어주신 마음처럼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