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자원봉사 이야기
오늘은 수레와바퀴 서향희 선생님과 함께 오랜만에 비즈만들기를 하였습니다.
알록달록 비즈를 줄에 끼워 나만의 팔찌만들기를 해보았습니다.
여러번의 작업으로 비즈끼우기가 익숙한 가족들이지만
아직 마무리 작업까지는 어려워 마무리 작업을 하다가 끼워둔 비즈가 다빠져버리기도 했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끝까지 작업하여 이쁜 팔찌들을 만들어 보였습니다.
늘 가족들을 위해 즐거운 시간을 함께 해주시는 서향희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