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자원봉사 이야기
부산대교라이온스클럽에서 라이트하우스 가족들을 찾아주셨습니다.
추석명절을 맞아 가족들에게 과자를 선물해주시고
특별히 지난 번 약속을 지키기위해 여거주인들을 위한
머리띠와 머리핀도 선물해주셨습니다.
아빠처럼 엄마처럼 가족들을 안아주시고 웃음을 전해주시는 대교라이온스클럽에 감사드립니다.
전해주시는 마음처럼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