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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사단 125연대 4대대에서 라이트하우스를 찾아주셨습니다. 오늘은 함께 해주신 수레와바퀴 봉사선생님의 진행으로 가족들과 함께 클레이를 이용하여 작품만들기를 해보았습니다. 견본없이 본인의 창의력으로 작품만들기를 시도해보았습니다. 봉사자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함께 고민하여 작품을 만들어 내었습니다. 힘들었지만 다들 무언가를 해냈다는 뿌듯함에 얼굴에 미소가 피었습니다. 자신만의 작품을 들고 기념사진도 남기며 봉사자들과의 시간을 마무리하였습니다. 가족들의 말을 경청하며 작품만들기를 도와주시며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주신 53사단 125연대 4대대에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활동을 진행해주신 수레와바퀴 서향희 선생님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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