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자원봉사 이야기
수레와바퀴 선생님이 라이트하우스에 오셨습니다~
오늘은 가족들과 함께 액자 겸 부채 만들기를 하였습니다.
어항모양, 꽃모양의 틀을 예쁘게 꾸며 부채로 사용할 수 있도록 손잡이를 붙여주고
액자틀을 이용하여 부채를 세워서 액자로 완성을 시켰습니다~
꾸미기에 자신만만한 가족들은 다양한 재료들을 이용하여 액자 겸 부채를 꾸며보았습니다.
활동을 진행해주신 수레와바퀴 선생님과 활동을 보조해준 학생봉사 및 가족봉사팀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