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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사단 125연대 4대대 봉사자분들이 라이트하우스에 오셨습니다. 오늘은 수레와바퀴 선생님의 활동 진행으로 만들기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원판에 세로로 기둥을 세우고 가운데는 실을 엮듯이 단계로 띠를 둘러서 바구니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세로줄사이로 가로줄을 안으로 밖으로 엮는 작업이 어려워 봉사자들과 머리를 맞대고 서로의 손을 의지하면서 열심히 만들어 보았습니다. 손잡이 까지 달자 알록달록 멋진 바구니가 완성되었습니다. 자신들이 가지고 있던 사탕으로 바구니를 채워서 너도나도 누군가에게 선물할거라며 자랑을 늘어놓았습니다. 거주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함께 해주신 53사단 125연대 4대대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활동진행을 위해 수고해주신 수레와바퀴 서향희 생님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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