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자원봉사 이야기
반딧불 봉사단에서 라이트하우스를 찾아주었습니다.
오늘은 생활관 내 베란다청소가 진행되었습니다.
베란다마다 세제를 풀어 문지르고 물로 깨끗이 씻어내었습니다.
봉사자들의 손길에 베란다가 말끔하게 청소되어졌습니다.
베란다청소가 끝나자마자 식당바닥청소도 해주시고
비가 흩날렸지만 어지럽게 뻗은 나무가지 정리까지 완벽하게 해주셨습니다.
늘 웃음가득한 얼굴로 열심히 활동해주시는 반딧불봉사단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