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자원봉사 이야기
부산대교라이온스클럽 김영웅 회장님 외 회원분들이 라이트하우스를 찾아주셨습니다.
가족들을 위한 과자상자를 전달해주시고
이번에는 특별히 라이트하우스와의 인연을 계속적으로 이어가고자 하는 의미로
부산라이트하우스의 새 간판과 대교라이온스클럽 현판을 전달해주셨습니다.
라이트하우스와의 인연을 소중히 생각하시고
늘 가족들을 위해 따스한 손길을 전달해주시는 부산대교라이온스클럽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