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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레와바퀴 선생님이 라이트하우스를 찾아주셨습니다. 2017년에는 격월로 활동이 진행되어 2017년의 첫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오늘은 2017년에 하고 싶은 일이나 좋은 글귀를 적은 액자를 만들어보았습니다. 하고싶은 일들과 글들을 적고 액자를 만들고 꾸며서 멋진 작품을 완성했습니다. 오랜만의 활동에 봉사자들과 많은 얘기도 나누고 함께 작품을 만들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활동을 진행해주신 수레와바퀴 선생님과 학생봉사자, 민유 가족봉사팀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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