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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산세무서나누리회와 2017년 첫 활동으로
센텀 KNN월석아트홀에 디오라마월드를 관람하고 왔습니다.
디오라마는 작은 입체모형으로 만든 실경이란 뜻으로 19세기 유럽의 귀족들이
테이블 위에 작은 모형 인형을 놓고 전투를 재현했던 놀이,
알프스산과 같은 웅장한 자연을 빛에 투과시켜 벽에 비춰보던 이동식 극장 장치의 이름에서 유래했다고 합니다.
현대의 디오라마는 철도를 일정한 비율로 작게 축소한 모형으로 기관차를 선로위에 얹고 제어기기로 즐기는 놀이를 말합니다.
디오라마월드에서 소개하는 27개 테마의 작품에는 자동차와 기차의 모티브로 세계로, 과거와 미래로 다양하게 변주하는 수백 가지의 이야기가 숨어있습니다.
디오라마월드를 관람하며 세계 여러나라의 유명한 곳도 간접적으로 볼 수 있고
기차와 관련된 애니메이션 등도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함께 활동해주신 서부산세무서 나누리회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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