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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남부건설처에서 라이트하우스를 찾아주셨습니다. 신축 생활관에서 생활할때 필요한 전자제품들과 함께 맛있는 과일과 생필품을 전달해주셨습니다. 자신이 그린 그림들을 보이는 가족에게 칭찬도 아끼지 않으시고 중증가족들을 격려하시며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셨습니다. 중증가족들이 사용하는 특수휠체어도 닦아주시고 강당청소까지 말끔히 해주셨습니다. 바쁜 시간 중에도 가족들을 기억하시고 발걸음해주신 한전남부건설처봉사단께 감사드립니다. 풍성한 추석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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