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자원봉사 이야기
정기 봉사일이 아님에도 라이트하우스의 요청에 한걸음에 달려와준 반딧불 봉사단~오늘은 라이트하우스의 내부이사를 힘껏 도와주었습니다.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무거운 짐을 나르면서도 늘상 웃는 얼굴로 열심히 활동해주셨습니다.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