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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가족들에게 목욕봉사로 늘 수고해주시는 중구라이온스클럽에서 라이트하우스를 찾아주셨습니다. 인연이 이어진 지 올해까지 횟수가 38년이 되는 중구라이온스클럽에서 특별히 라이트하우스를 방문하고 싶다고 요청하신 국제 라이온스클럽 Kevin M.Chereprnr국장님과 회장단분들이 가족들을 만나기 위해 오셨습니다. 밝게 미소띤 얼굴로 가족들과 만난 국장님은 일일이 악수를 하면서 가족들과 인사를 하시고 라이트하우스의 소개를 들으시면서 이곳에서 실천되는 모든 것들이 라이온스의 생각과 같다며 계속적으로 가족들을 위해서 수고를 부탁하시며 라이온스회원들도 더욱 활동에 노력을 더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먼곳에서 라이트하우스를 찾아주신 Kevin M.Cherep국장님과 함께 해주신 회장단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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