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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 봉사단이 라이트하우스를 찾아주었습니다. 두달만의 발걸음에 처음 건넨 인사는 오늘 활동할거 많이 준비해두었냐는 말이었습니다. 식당청소를 시작을 화장실과 목욕탕청소를 말끔을 해주시고 가족들이 여름동안 신었던 샌들도 세탁해주셨습니다. 많이 사용하여 닳은 수건들을 잘라서 풀어진 끝을 바느질하여 걸레로 사용할 수 있도록 바느질작업도 함께 해주셨습니다. 습한 날씨 속에서도 송글송글 맺히는 땀에도 개의치않고 열심히 활동해주신 반딧불봉사단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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