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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720 수레와바퀴, 아름다운교회 |
[
2013-07-20 13:32: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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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레와바퀴 봉사자분들이 라이트하우스를 찾아주셨습니다.
더불어 오늘은 아름다운 교회 청년들과 함께 봉사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가족같은 수레와바퀴 봉사자분들과 함께 반가운 인사를, 처음 만나는 아름다운 교회 청년들과 수줍은 인사를 나눈 가족들은 수레와바퀴 봉사자분들께서 준비해오신 연필꽂이를 한지로 이쁘게 꾸미는 만들기 시간을 가졌습니다.
청년 봉사자들과 짝을 이룬 가족들은 색색깔의 한지를 이용하여 알록달록 이쁜 자신만의 연필꽂이를 완성시켜 나갔습니다.
가족과 봉사자의 아이디어가 합쳐서 다양한 느낌의 연필꽂이들이 생겨났습니다.
첫 시간임에 불구하고 가족들과 어색함없이 잘 어울려 활동해준 아름다운 교회 청년 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리며,
늘 하우스 가족들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준비해주시는 수레와바퀴 봉사자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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