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자원봉사 이야기
반딧불 봉사자분들이 라이트하우스를 찾아주셨습니다.
오늘은 바닥공사가 끝난 생활관의 먼지제거 및 청소와 함께 가구정리까지 해주시고
가족들이 언제나 좋아하는 장소인 식당도 말끔히 청소해주셨습니다.
생활관은 먼지제거와 바닥청소뿐만아니라 주방식기들과 냉장고내부청소까지
말하지 않은 부분까지 찾아서 해주셨습니다.
언제나 웃으며 힘든일도 마다하지 않고 도움을 주시는 반딧불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