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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 봉사단에서 오늘은 라이트하우스의 벽화를 위해서 방문해주셨습니다. 오전부터 모여 벽화작업을 위한 준비를 시작하였습니다. 바닥이나 벽에 페인트가 묻지않도록 비닐로 덮고 스케치를 시작하였습니다. 스케치가 끝난 뒤에는 벽화용 작업복을 착용한뒤 채색을 시작했습니다. 파스텔톤의 다양한 색상들이 입혀지자 밋밋하던 벽이 봄의 향기를 내는 듯한 옷을 입었습니다. 긴 작업시간동안에도 서로를 북돋우며 열심히 작업한 반딧불~ 라이트하우스에 멋짐을 만들어주신 반딧불 봉사단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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