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자원봉사 이야기
2016년 첫만남을 가진 서부산세무서나누리회와 함께 볼링장에 다녀왔습니다.
언제하든 즐거운 활동인 볼링이라 가족들 모두 신나는 발걸음으로 볼링장에 도착하였고
봉사자들과 만나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짝을 정했습니다.
레인이 정해지고 신나게 볼링핀을 쓰러트렸습니다.
스트라이크가 나오면 다들 박수를 치며 축하도 해주고 어려워하는 가족들은 서로 격려도 해주며 볼링활동을 즐겼습니다.
즐거운 시간을 함께 해주신 서부산세무서나누리회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