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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월로 두 번째 토요일 오후시간을 함께 해주시는 봉사팀인 여우별빛꾸러미에서 산타의 손길을 품에 안고서 라이트하우스 가족들을 찾아주었습니다. 여우별빛꾸러미팀의 "산타가 흘리고 간 천원"이라는 이름으로 진행 된 사업으로 모아진 손길들을 저희 라이트하우스 가족들에게 전달해 주셨습니다. 이름과 어울리게 산타복을 입고 등장한 여우별빛꾸러미는 후원금과 함께 준비한 선물을 가족들에게 직접 나누어주셨습니다. 늘 기쁨으로 가족들과 함께 해주시는 여우별빛꾸러미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가득한 한 해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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