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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 봉사단이 라이트하우스를 찾았습니다. 평소보다 적은 인원이 참여하였지만 모두가 함께 움직여 라이트하우스 구석구석을 말끔하게 청소해주셨습니다. 1층 식당바닥부터 시작된 청소는 2층 목욕실과 화장실 그리고 신발세척까지 이어졌지만 모두가 힘든 기색없이 웃으며 열심히 활동해주셨습니다. 언제나 활동이 끝나면 더 할게 없냐며 물어보는 반딧불 봉사자분들은 오늘도 여전히 활기 찬 모습이었습니다. 늘 씩씩한 모습으로 힘들 활동도 즐겁게 해주시는 반딧불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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