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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병원임윤택 총무팀장님과 직원들, 국회의원 유기준 사무소홍춘호 사무국장님께서 바쁘신중에도 무거운 쌀만큼 따뜻한 사랑을 가득 안고 라이트하우스를 찾아주셨습니다. 부산대학교병원 외상쎈터 오픈행사 시 화환 대신 받은 쌀을 주변의 이웃들을 생각하시고 특별히 저희 라이트하우스 가족들에게 그 손길을 전달해 주셨습니다. 생명을 살리는 귀한 일을 하시는 정대수병원장님외 모든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뜻깊은 일마다 라이트하우스 가족들을 기억해주시고 사랑을 전달해주셔서 감사드리며 하시는 모든 일에 베푸시는 손길처럼 기쁨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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