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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로교회 청소년부 친구들이 라이트 하우스에 방문하였습니다.
첫 방문이어서인지 긴장감이 가득한 얼굴을 한 친구들은 라이트하우스에 대한 소개도 듣고
가족들에 대한 설명까지 들은 뒤 긴장감이 설렘으로 얼굴이 변했습니다.
첫 만남인 만큼 서로 이름도 알고 친해지기 위해서 간단한 게임을 하였습니다.
짝을 정하고 자리를 잡고 앉은 뒤 서로의 이름으로 빙고게임~
처음에 짝이 된 가족들과 봉사친구들은 어색함이 있었지만 게임이 진행될수록
서로 게임에 이기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열심히 의논하면서 서서히 친밀함을 보였습니다.
게임을 하면서 친해진 가족들과 봉사친구들은 헤어질 때 다음에 만날 것을 약속하며 웃으며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새로운 친구가 된 수영로교회 청소년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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