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자원봉사 이야기
반딧불 봉사자들이 라이트하우스를 찾아주었습니다.
2달만에 만난 반딧불 봉사자들은 하우스 여기저기를 깨끗하게 청소해주었습니다.
화장실과 복도 창문 및 방충망 그리고 식당까지...
특히 식당바닥을 솔로 문지르며 타일 사이사이까지 말끔하게 닦아주었습니다.
힘든 활동에도 언제나 마지막까지 웃으며 열심히 해주시는 반딧불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