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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볼 봉사단이 라이트하우스를 찾아주었습니다~ 6월 메르스여파로 활동을 중단하고 7월..두 달만에 만난 봉사자들은 여느 때처럼 기분좋은 모습으로 하우스에 발걸음하였습니다. 떨어진 문보수와 옥상에 쌓인 나무들을 옮기고 주변정리까지 하며 떨어진 배관 보온재들을 뜯어내고 새로운 보온재로 감아주고 여러가지 짐들을 쌓을 수 있도록 앵글설치작업도 해주시고 문까지 닦으며 화장실청소를 말끔히 해주시고 식당의 의자까지 반질반질 윤을 내며 식당바닥청소도 해주셨습니다. 늘 하나를 얘기하며 두가지를 해주시는 반딧불 봉사단~ 덕분에 라이트하우스가족들은 더욱 깔끔해진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반딧불 봉사단의 봉사자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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