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자원봉사 이야기
5월 반딧불 봉사자들은~
가족들이 하루에도 수시로 열고 닫는 창문을 말끔하게 청소해주셨습니다.
창문과 방충망까지 걷어 모두 물로 세척한뒤 마른 수건을 닫아 물기를 제거하고
다시 제위치로 설치까지~
반짝반짝~깨끗해진 창문에 우리가족들도 만족해했답니다.
창고물건정리에 쓰일 앵글작업도 해주셔서 창고가 더욱 말끔해졌고
겨우내 쓰던 난로도 정리해주셨습니다.
반딧불의 활동으로 큰 청소들도 짧은 시간에 정리까지 완벽히 된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