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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124 바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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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26 11:5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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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들의 친구이고 누나, 형, 언니, 오빠인 바라지 봉사자들이 라이트하우스를 찾아왔습니다.
2012년 성탄행사이후 처음 만난 가족들과 봉사자들은 새해 첫 만남에 들뜬 모습이었습니다.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짝을 이루어 가볍게 운동도 하며 서로 편하게 이야기도 나눌 겸
송도바닷가에 위치에 송림공원에 갔습니다.
차가운 바닷바람이 불어 옷깃을 여미게 하였지만 그런 추위는 안중에도 없이 모두가
송림공원 여기저기를 다니며 함께 사진도 찍고 설치된 운동기구로 운동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어준 바라지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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