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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23 원예활동-6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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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3 18:2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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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원예활동 마지막날입니다.
9월부터 참여하여 월2회씩 11월 23일 오늘까지 아주 짧게 지나간 듯합니다.
오늘은 꽃잎과 열매에 향을 넣어 말린 것을 직접 만든 종이봉투에 넣어 향기로운 향이 가득하고 이쁜 방향제와 커다란 꽃으로 이쁜 코사지를 만들었습니다.
이쁜 종이를 조금씩 접어 양면테잎으로 고정하여 봉투를 만들고 그 속에 라벤다향 또는 바닐라향의 꽃잎이나 열매를 일정량 넣고 미리 만들어둔 리본으로 묶어서 마무리~
리본만으로 밋밋해 보일 듯한 봉투는 꽃을 달아 멋을 한껏 더했습니다.
이후에는 커다란 조화꽃아래 잎을 붙여 장식하고 핀을 달아서 멋스러운 코사지 완성~
글루건을 사용하는 부분이 있어서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완성한 우리 가족들은 서로의 작품을 자랑하느라 정신이 없었답니다.
마지막 수업이었지만 12월 작품전을 기대하며 웃는 얼굴로 그동안 수고해주신 선생님과 인사를 나누고 돌아왔습니다.
수고해주신 원예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구덕꽃마을플라워까페 관계자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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