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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17 수레와바퀴 |
[
2012-11-17 15:59: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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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레와바퀴 선생님들께서 오늘은 가족들을 위하여 특별한 시간을 만들어주셨습니다.
그것은 바로 요리치료(음식치료)!!!
음식을 재료로 하여 손으로 조물락조물락 만져서 자신만의 모양을 만들어내기도 하고
플라스틱 칼이나 도구들을 이용하여 모양에 모양을 덧붙이기도 하고 음식의 색을 통해
색도 익히고 더군다나 맛있기까지 한 즐거운 시간입니다.
이미경 요리치료선생님과 강명선 선생님께서 오셔서 가족들에게 알록달록 색을 입은 재료들을 나누어주시며
가족들에게 무엇이든지 만들고 싶은 모양을 만들어 보라고 하시고
우리가족들은 수레와바퀴 선생님들과 함께 송편모양, 둥근모양, 얼굴모양, 동물모양등을 만들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다들 만들기에 집중하느라 음식 맛보는 시간을 가지지 못한 가족들은 우선은 자신이 만든 작품을 여기저기 다니며 자랑하고서는
봉사선생님들께 맛보시라며 권하기도 하며 자신들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수레와바퀴 회장님의 소개로 라이트하우스에 발걸음을 해주셔서 가족들에게 즐거움을 전해주신 이미경, 강명선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이런 특별한 시간을 만들어주신 수레와바퀴 강문수 회장님과 봉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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