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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21 한전부산경남개발처 |
[
2012-09-21 18: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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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0일에 이어 21일에도 한전부산경남개발처에서 라이트하우스를 방문해주셨습니다.
오늘은 가족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봉사활동을 하러 오셨답니다~
나들이때마다 너무 잘 사용해서인지 결국 얼룩이 진 돗자리를 깨끗이 세탁해주시고
잡초가 무성해진 운동장의 귀퉁이와 등나무 그리고 하우스 입구를 지키고 있는 나무들의
듬성듬성 자란 가지들을 제거해주셨습니다.
돗자리는 비누솔질로 깨끗이 얼룩을 제거해주시고 물로 헹군 뒤 햇빛잘드는 곳에 널어주시고
하우스 입구에 서 있는 나무들의 삐죽삐죽 올라온 가지들을 쳐내서 이쁘게 만들어주셨습니다.
가족들의 세탁물까지 깔끔하게 정리하시고는 비록 업무중의 봉사활동으로 몸은 고될 지 몰라도
마음속에 활력이 넘쳐나 무기력했던 삶의 기쁨이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항상 기쁜 마음으로 밝은 미소로 라이트하우스의 가족들을 생각하시고 뜻하신 바를
행동으로 실행하시는 한전부산경남개발처의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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