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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20 한전부산경남개발처 |
[
2012-09-20 17:34: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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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부산경남개발처에서 라이트하우스를 방문해주셨습니다.
라이트하우스 가족들이 즐겨보는 TV가 노후되어 부품이 없어 수리도 되지 않는
상태가 되어버린것에 대해서 가족들을 위해서 LED TV를 2대 지원해주셨습니다.
한전부산경남개발처의 김강규처장님께서 직접 방문하셔서 전달해주신 TV 2대가 가족들의 방에 놓아지고
하교 후 우리가족들은 TV를 보며 기다리고 기다린 산타의 선물을 받은 것 처럼 기뻐하였습니다.
항상 라이트하우스 가족들을 위해서 사랑과 관심을 아끼지 않으시는 김강규처장님과
한전부산경남개발처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가오는 추석, 보름달처럼 풍성한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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