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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15 수레와바퀴 |
[
2012-09-15 16:34: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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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레와바퀴 봉사자분들이 하우스를 방문해주셨습니다.
오늘은 가족들에게 건강체조를 가르쳐주셨습니다.
봉사자분이 먼저 시범을 보이자 우리 가족들 흥미로운 얼굴로 지켜보고 있다가
함께 해보자는 말에 벌떡 일어나 동작을 따라했습니다.
처음에는 서투른 동작으로 자신감이 없었으나 음악에 맞춰서 흔들흔들~
신나게 몸을 움직였습니다.
가족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주신 수레와바퀴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가오는 추석, 보름달처럼 풍성한 한가위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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