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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27 시티투어탑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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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7 18:21: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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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생손해사정 봉사자분들과 함께 부산시티투어버스에 탑승하였습니다.
더운 날씨였지만 얼굴에 가득 웃음을 담으시고 부산역 탑승장소에서 가족들과 만났습니다.
가족들과 짝을 정하고 반갑게 인사한 뒤 정차된 해운대행 버스에 탑승하여 출발시간을 기다렸습니다.
2번째 봉사지만 가족들과의 만남은 처음인 오늘, 서로 낯설고 어색하진 않을까 걱정했지만
가족들도 봉사자분들도 친근함으로 다가가 어느새 자연스레 손도 잡고 사진도 찍으며 추억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코스 중 한 곳에서 내려 주변을 둘러보려 했으나 시간과 날씨로 인해서 버스에서만 시간을 보내게 되었지만
모두가 마지막까지 즐거운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오늘을 기억하고자 부산역의 커다란 분수를 배경으로 사진도 찍고 아쉬움의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가족들에게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어주신 대생손해사정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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