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20707 반딧불 |
[
2012-07-12 14:20:24 ]
|
|
|
|
|
|
|
반딧불 봉사자분들이 하우스를 찾아주셨습니다.
오늘은 반딧불 봉사이래 가장 적은 인원의 봉사자가 왔지만
여전히 제 몫 이상의 역할을 해주셨습니다.
가족들이 모기에 물려 고생하지 않도록 도움을 주시고자 방문앞에 커튼형식의 방충망을 설치해 주시고
오랜 기간 사용하여 흠이 생긴 신발장을 수리보수하고 시트지를 예쁘게 붙여서
새것처럼 만들어 주셨습니다.
항상 웃는 얼굴로 힘든 일도 묵묵히 해주시는 반딧불 봉사자분들..
늘 감사드리며 햇살이 눈부실 8월에 다시 뵙겠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