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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08 청남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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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1 15:09: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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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청남회 회원분들께서 하우스를 방문해주셨습니다.
지난 5월 처음 가족들과 만나신 이후 자꾸 보고싶은 마음에 또 발걸음하셨다고 말씀하시며 지난 방문때 오지 못한 회원분들과 함께 와 주셨습니다.
가족들이 좋아하는 아이스크림과 떠먹는 요쿠르트를 전달해주시며
7월에 또 만나자 하셨습니다.
마음으로 생각하신 뜻을 실천으로 옮기시어 큰 관심과 사랑을 베풀어 주신
청남회 회원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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