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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407 반딧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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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9 09:48: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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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 봉사자분들이 하우스에 발걸음해주셨습니다.
오늘은 라이트하우스의 정문 옆 벽면을 아름다운 그림으로 장식해주셨습니다.
벽을 다듬어 평편하게 만들어 밑바탕의 색을 입히고 그 위에 그림을 그리고 색을 넣어
라이트하우스를 지나가는 바쁜 걸음들을 잠시 멈추고 웃음짓는 길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정문위의 오래된 글자도 새로 바꾸어 주시고
벽면에도 동글동글 이쁜 글자체로 새로이 라이트하우스의 이름을 새겨주셨습니다.
점심을 먹고서 아카펠라 공연팀인 "모노 부산"의 감미로운 음색을 들으며
다함께 봄의 따스함을 귀로 전달받는 시간을 가지기도 하였습니다.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벽화작업은 해가 지고 난 저녁늦게 까지 계속되었지만
다들 지치지 않고 열심히 하여 완성한 벽화~
작업을 한 봉사자분들은 뿌듯함을~ 가족들은 그들의 노력과 정성에 감사함을 가득 느끼는 날이었습니다.
반딧불 봉사자분들~다들 너무 수고많으셨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아름다운 목소리로 가족들에게 기쁨을 전달해 주신 아카펠라 공연팀 "모노부산"에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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