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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03 반딧불 |
[
2012-03-07 09:3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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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 봉사자분들이 하우스에 방문해주셨습니다.
3월이지만 아직은 바람이 찬 기운을 머금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강당바닥을 솔로 밀며 깨끗이 물청소해주시고
식당도 바닥뿐만 아니라 벽청소와 천정까지 닦아주셨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맡은 일이 마무리된 후에는 정리까지 말끔히 해주셨답니다.
항상 하우스가족들을 먼저 생각해 주시고 가족들을 위해 힘써주시는
반딧불 봉사자분들의 손길에 감사드립니다.
따스한 봄바람이 불어올 4월에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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