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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03 반딧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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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6 13:20: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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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주 토요일~반딧불 봉사자분들이 하우스에 발걸음해주셨습니다.
항상 밝은 표정으로 인사해주시는 가족같은 반딧불 여러분들~
오늘은 하우스 내부의 시멘트작업과 하우스 외부의 나무조경작업을 해주셨습니다.
힘들다면서 한번씩 투정부리며 말씀하셔도 웃으며 말끔하게 작업을 마무리해주시고
하우스의 곳곳을 다니시며 알아서 척척 청소해주셨습니다.
오랜만에 만나 가족들과 반갑게 인사도 나누고 함께 자전거도 타고 게임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주셨답니다.
항상 가족들의 든든한 언니오빠인 반딧불 봉사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 가족들에게 보내주시는 마음만큼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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