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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604 반딧불 |
[
2011-06-04 17:15: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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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반가운 반딧불이 6월에도 하우스에 발걸음해주었습니다.
항상 말하지 않아도 척척해주는 생활실과 식당청소는 물론이고
곧 더워질 여름을 대비하여 선풍기를 달아주었습니다.
가족들의 운동화도 깨끗이 세탁해주며 하우스를 반짝반짝하게 해주었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제희인표방 가족들과 함께 운동장에서 즐거운 산책시간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가족들의 명랑한 웃음소리로 운동장이 가득 찬 느낌이었답니다.
항상 하우스를 위해 가족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반딧불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7월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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